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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5 15:45
고질병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글쓴이 : 여울
조회 : 95  

몇 년 전 등 전체가 굳으며 아파서 

용하다는 많은 한의원을 찾아 다니며 치료를 받아보고

신경외과에도 가서 '근막통증 증후군'이라고 진단을 받고 주사도 맞고 약도 먹어보고,

그래도 차도가 없어 통증클리닉을 다니면서

전기침과 물리치료, 약 처방을 1년을 넘게 해도

계속 아프고 호전이 없으니까

어느 날 의사 선생님께서 "운동을 한번 해보시지요"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동안 10년 이상 수영도 하고 있었고

요가도 해봤던 때라 아이고 여기서도 힘드나 보다 생각하고

그냥 죽는 날까지 통증을 짐어지고 가야 되나 보다, 포기 하면서 지내던 차에

충북 영동 용산보건소에 계시던 젋은 한의사 선생님께서  굳어서 펴지 못하고 살고 계시는

할머니의 손을 치료 했다는 소문을 든고 찾아 보던중

서을 방배동 서리풀 한의원에 계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 치료를 받게 되었고.

갈 때는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한의사 선생님께서는 지방에서 오셨는데 자주 오기 어려우실테니

힘들어도 침 치료을 하고 가시라면서 어찌나 자상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시던지 치료 받고 와서는 정말 거짓말 처럼 아니 기적같이

몇 년을 등에 눌어 붙어 있던 무거운 통증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치료후 지금은 통증 없는 편안한 잠을 잘 수있습니다.

서리풀 한의원에서 묵은 병을 고치고 항상 한의사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만 갖고 있기만 하다가

몇 일 전 앞 뒤 갈비뻐가 있는 옆구리 쪽과 명치 위쪽이 답답하고 아파서

이 번에 또 찾아가 침 치료를 하고 약을 가져와서 먹고 있는중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리고 몸이 가벼워 지고 아픈 곳이 사라젔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고맙다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인터넷에 서리풀 한의원이 나와 있는것을 보고

오랫동안 만지지 않았던 컴퓨터 앞에 앉아 독수리 타법으로

하루종이 점심도 거르먼서 자판을 두르리고 지우고 또 두드려 가면서

회원 가입하고 어렵게 글을 씁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이 각자 다 다르고,

한의원이  다 다르듯이

서리풀 한의원 한의사 선생님은  저에게는 최고 명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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